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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2일
오늘 영화제작가협회와 디지털컨텐츠 네트워크협회간의 합의에 의하여 DNA기반 필터링(내용인식 기반 영상물 필터링)이 합의 업체로 부터 전면적으로 시행되었다는 기사가 나왔다. 영화를 좋아하고 합법 서비스에 찬성하는 입장에서 잘 된 일이며 앞으로 좀더 현실 적인 가격(프리미엄 서비스가 3.5천원? 이건 좀 비싸다.)으로 서비스가 되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랄 뿐이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으로 정말 이 기술이 최고의 기술이라 앞으로 불법이 근절될까?
열화나 변형 문제가 아니더라도 원본 자체가 늦게 제공되는 경우에 문제가 있다. 통상 불법 릴이 아 돌아 다니는 것이 큰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는 대부분 극장 상영중에 유출된 것들이 이런 문제를 일으키는데(해운대 사태가 그렇지 않은가?) 과연 영화사들이 그런 DNA 추출을 극장 상영중인 작품에 대해서 수행 할 수 있을까? 이또한 원본의 디지탈 버전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너무 불안해 하지 않을까? 이부분에 영화제작사의 전향적인 자세와 관련되 보안 규정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
기존의 이런문제를 제외하고 정말 대한민국의 모든 웹하드는 이제 다들 불법이 없어지는 걸까? 대한민국 내의 웹하드/P2P 서비스 업체는 줄잡아 150여개 정도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면 이러한 조치는 오히려 합법을 위해 노력 하는 회사는 힘들게 하고 그사이를 요리조리 피해가는 악덕업체의 배만 불리게 되지는 않을까?
2009년 11월 09일
![]() 언론이 통제되는 사회, 다양성이 무시되는 사회가 어떤 결과를 낳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국민이라는 사람들이 그 저항의 주체인지 아니면 방관자인지를 고민하게 해 주는 영화이다. 사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이 쓰고 있는 가이포스크의 가면이 저항의 상징이라는게 그리 썩 와 닿지는 않지만 덕분에 영국 국교회와 카톨릭 사이의 역사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 상식을 채울 수 있어서 좋았다.
2009년 02월 26일
언젠가 부터 인터넷에 글쓰기가 싫어져서 내 블로그를 버릴까 생각도 했었다. 2008년 10월 04일
신학자 “마이클 노박” 이 그의 저서 [소명으로서의 기업]에서 이야기한 사업외적 측면에서의 기업의 7가지 책임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회사내에서 공동체 의식과 개인의 존엄성을 확보한다. ②직원들의 정치적 자유를 보호한다. ③솔선수범해서 법의 존엄성을 보여준다. ④사회정의 구현에 적극 참여한다. ⑤주주 고객 종업원 등회사와 관련이 있는 사람들과 자주 기탄없는 대화를 나눈다. ⑥자신의 삶의 터전인 주변사회를 보다 살기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한다. ⑦도덕적 자유환경 보호에 힘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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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이라..; 싸긴 싸네.
by .. at 11/09 제 자전거도 같은 모델인데 산지 5년만에.. by 마시마로 at 06/29 어느 ;북한;공부래요. 세금이 아깝다.. by 아퀴냥 at 02/26 나는 저 사람을 위해 군인으로 착출당.. by 원래그런놈 at 02/26 어디 남길 데를 찾지 못하여 부득이 여기.. by golden at 02/24 넘 잘 보고 갑니다...^___^ by 지나다 at 02/19 저두 950 인데요,,화면이 넘 어두워서 .. by 영이 at 12/04 안녕하세요. 미니벨로 투어링을 즐기는.. by 아레나 at 08/0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중고로 구입한 .. by fahrenheit at 07/25 감사합니다. by 블래기 at 06/29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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